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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pictures/반지하생활자의수기

반지하생활자의 수기 Ⅰ-ⅳ : 현인(賢人)독재자




그러나 ‘현인독재자 역시 본질은 독재자일 뿐... 내면의 일부 인격을 중심으로 '민주화'라는 불순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



<계속>











*위의 대사는 <까라마조프 家의 형제들> 중, 이반 표도르비치 까라마조프의 <대심문관 이야기>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경향신문 오프라인판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182118595&code=990000

  • ㅂㅈㄷㄱ 2011.05.03 23:33

    오늘의유머에서 링크타고 넘어왔습니다. 사람 내면의 심리를 작가님 특유의 방식으로 표현해내는 게 정말 놀랍고 또 재밌네요. 엄청나게 몰입해서 한 편을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심심풀이 2011.05.10 14:52

    만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인간은 자유를 원한 적도 없으며 원할 수도 없고 앞으로도 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도 아저씨의 철학을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음음. 그것을 만화로 표현하시다니 정말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늦은 봄 만끽하면서 좋은 나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