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삼국 사이에 얽히고 섥힌 근현대사를 공부해 봅시닷



2권 등장 인물들 중에서 한중일 역사에 결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나름대로 뽑아보았음.
(비례하여 출연 분량이 많은 것은 아님)
 
한국의 경우 피해도 사연도 많았지만, 삼국의 관계 속에서
결정적 영향이라는 점에선 미약했던 관계로 두 명만...

 2권은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레닌 (소련)

출연 빈도는 미미하지만 그의 포스는 1권 후반부터 3권까지 주욱...


 
 루즈벨트 (미국)

미국과 일본의 애증관계 제2막


일본 

 
고노에 후미마로 (일본)
 
 일본 군부의 독주를 막아보려 나름
노력했으나 역부족으로 휘말려 들어간... 
 
 
 
도조 히데키 (일본)

 일본의 히틀러라 불리기도 한
아시아태평양전쟁의 주연.

 
 
히로히토  (일본)

군부가 神으로 받들었지만,
과연 히로히토에게 실권이 있었을까?
 

 
미나미 지로 (일본)
 
7대 조선총독.
내선일체,친일파 양성,강제징용(위안부 포함)
 
 
한국
 
 
최승희 (조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설의 무용가
 

 
윤봉길 (대한민국임시정부)
 
윤봉길 의사 하면 떠오르는 도시락 폭탄.
중일전쟁(1931~1945), 만주사변(1931),1차 상하이사변(1932).
이 흐름 속에서 이해하면 의미가 수십배 확장됨.
 
 
 
중국
 
 
리자다오 (중화민국)
 
중국공산당의 창단멤버
제1차 국공합작의 주역
 
 
 
장쉐량 (중화민국 - 대만)
 
제2차 국공합작을 가능케한...
 
 
 
장제스 (중화민국 - 대만)
 
'하늘이여 왜 장제스를 세상에 놓고
마오쩌둥도 놓으셨습니까.'
라고 나중에 탄식하지 않았을까...
 

 
마오쩌둥 (중화민국 - 중화인민공화국)
 
난세의 영웅, 치세의 진시황(?!)
 
 
 
 
욘 라베 (독일)
 
난징에 있던 나치당 간부.
난징대학살 속에서 안전구를 만들어
많은 중국인들을 학살에서 구함,
(중국의 쉰들러라고 보면 될듯)
 




 어린이의 미래를 여는 역사 2
김한조 글, 그림
2007년 2월 출간 (한겨례 아이들)
원저- 미래를 여는 역사
 
 
 
관련 뉘우스
http://www.ytn.co.kr/_ln/0106_20070218151002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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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nch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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