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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8.10 10:49 [ EDIT/ DEL : REPLY ]
  2. 차가운 나를 움직이는 너의 미소닫혀있던 나의 어두운 마음 모두 네게 열게 예이예

    2013.05.14 16:02 신고 [ EDIT/ DEL : REPLY ]
  3. 젊을 때에 배움을 소홀히 하는 자는 과거를 상실하고 미래도 없다Topics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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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6 13:30 신고 [ EDIT/ DEL : REPLY ]
  4. 매우 지원, 아주 좋아.

    2013.04.04 16:12 신고 [ EDIT/ DEL : REPLY ]
  5. 닫혀있던 나의 어두운 마음 모두 네게 열게 예이예

    2013.03.27 19:42 신고 [ EDIT/ DEL : REPLY ]
  6. 안생겨요

    그림 좋고, 내용좋고,,
    생각날때만 살짝 들르는 팬입니다. ㅎㅎ
    여유 생기면 여러 작품들 두루두루 볼께요~
    우선은 밍기민기만!

    2012.12.03 18:12 신고 [ EDIT/ DEL : REPLY ]
  7. 게시물 멋지다!

    2012.10.02 13:34 신고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4 15:13 [ EDIT/ DEL : REPLY ]
  9. 이희현

    한조야 ! 나 이선생이다. 네가 준 "기억의 촉감" 꼼꼼히 읽어 보고 책장에 넣어 두었다. 면간에 그림들이 촘촘하여 서투르 넘길 수 없었고 불편하기도 했다. 비가 와서 더 아린 상처 처럼 말이다.
    더욱 노력해서 진실을 내 놓는 아름다운 시 처럼 그런 작품으로 다시 만나자. 반갑고 고맙다. 이희현

    2012.07.10 15:23 신고 [ EDIT/ DEL : REPLY ]
    • 선생님, 늦게 답글다네요.
      꼼꼼히 읽어주셨다니 부끄럽고 영광입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가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그 자산으로 지금까지도 작업을 할 수 있게된 것 같아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자주 선생님께 제 책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조만간 다음 책 나올 것 같은데, 책 들고 작업실 찾아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그림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2012.07.17 00:03 신고 [ EDIT/ DEL ]
  10. 안녕하세요. 인큐베이터 매거진 에디터 이명연입니다. 메일(네이버)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2012.05.21 14:04 신고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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